사회

인천 둑실동 공장 화재로 관계자 1명 2도 화상

2025.11.03 오후 06:06
오늘(3일) 오후 2시 20분쯤 인천 둑실동에서 전기부품을 만드는 2층짜리 샌드위치 패널 공장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관계자인 50대 남성이 팔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1시간 20분 만에 불을 끈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