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은경 "통합돌봄 예산 모든 시군구 지원 717억 증액 필요"

2025.11.10 오후 03:05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내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예산과 관련해 모든 시군구에 지원하는 게 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정 장관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통합돌봄 예산 지원이 전체 지자체 229곳 중 183곳에만 이뤄지는 데 대한 여당 의원들 지적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이어 통합돌봄 사업이 내년에 처음 도입돼 제도 안착이 중요하다며, 전국 시군구에 다 지원하려면 717억 원 정도 증액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통합돌봄은 노인과 장애인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도록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통합해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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