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오후 6시 40분쯤 경기 김포시 사우동에 있는 3층짜리 건물의 1층 음식점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다만, 연기가 많이 나면서 김포시는 안전안내문자를 보내 인근 건물 내에 있는 주민은 밖으로 대피하고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로 우회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