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일) 오전 10시 20분쯤 경기 안성시 평택제천고속도로 안진 터널 부근을 달리던 18.5톤짜리 탱크로리 차량에서 LPG 가스가 새는 사고가 났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고, 소방은 화재 위험성을 고려해 차량에 물을 뿌리며 안전 조치를 했습니다.
경찰은 제천 방향 고속도로 통행을 일부 통제하면서 차량 우회 조치를 하고 있는데, 견인 등 조치를 마치고 통행을 재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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