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특별 감사에서 농협중앙회와 농협재단의 비위 정황을 확인하고 수사 의뢰한 사건들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농협중앙회가 임직원 형사 사건에 공금 3억 2천만 원을 지출한 의혹과 농협재단 임직원의 배임 의혹 등 사건 2건을 지난 9일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 배당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지난 2024년 1월 전후로 농협중앙회 계열사와 거래 관계에 있는 용역업체 대표로부터 1억 원이 넘는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의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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