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으로 학령 인구가 줄면서 올해 초등학교 입학생이 30만 명 아래로 떨어질 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교육부가 인구통계 등을 통해 분석한 ’학생 수 추계 보정 결과’를 보면 올해 초등학교 입학생은 29만 8,178명으로 처음 30만 명을 밑돌 거로 예상됐습니다.
초·중·고 전체 학생 수 역시 올해 483만 6,890명으로 5백만 명 선이 무너지고, 오는 2031년에는 4백만 명 아래가 될 거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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