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 남항부두에서 60대 작업자 갯벌로 떨어져 사망

2026.01.14 오후 02:15
어제(13일) 아침 7시쯤 인천 중구에 있는 남항부두에서 60대 남성 A 씨가 5m 아래 갯벌로 추락했습니다.

A 씨는 쇄골 부위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해경은 지게차가 선박 보수 작업 중 떨어뜨린 철판에 A 씨가 맞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지게차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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