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성호 장관 "국민 위해 가장 좋은 검찰 개혁 고민해야"

2026.01.14 오후 10:36
[앵커]
처음으로 공개된 검찰개혁안에 대한 갑론을박이 여권에서 거센 가운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민을 위해 가장 좋은 제도를 고민해야 한다며, 공소청의 보완수사권 유지에 대해서는 여지를 남겼습니다.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정성호 / 법무부 장관 : 갑자기 보완수사 문제가 쟁점이 됐는데 지금은 공소청과 중수청을 어떻게 조직하고 일단 출근 준비를 해야 하니까, 이런 게 쟁점이에요. (보완수사권 폐지가 원칙이라고 말한) 총리가 어떤 뜻으로 말씀드렸는지 잘 모르겠고요. 대통령께서 출국하시면서 숙의를 했으면 좋겠다, 숙의. 좀 심사숙고하면서 여러 의견을 잘 들어서 논의해 달라고 하는 취지의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국회에서 우리 당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 어떤 게 국민을 위한 가장 좋은 제도인지 이런 건 논의를 잘해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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