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 용산에서 현직 경찰관 음주운전 적발

2026.01.15 오후 02:28
현직 경찰관이 근무지 부근에서 술에 취해 운전하다가 적발됐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소속 경찰관 30대 경장 A 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14일) 새벽 서울 용산구에서 음주 상태로 차를 몰다가 적발됐는데, 용산경찰서는 단속 직후 직원들에게 음주운전을 주의하라는 공지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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