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60∼74세, 연평균 2,795만 원 벌고 2,982만 원 썼다

2026.01.19 오전 11:51
60세에서 74세 사이 성인은 연평균 2,795만 원을 벌고 2,982만 원을 지출하는 거로 나타났습니다.

또 전체의 11.2%는 생활비 초과 지출 경험이 있고, 64.9%는 예금이나 보험 등을 해약해 생활비 부족분을 채운 거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2024년 인구주택총조사’ 통계를 활용해 6천 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입니다.

노인인력개발원은 또, 전체의 70%가 일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고, 특히 노인일자리 참여자는 98%가 그렇다고 답해 일에 대한 욕구를 드러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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