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가덕도 피습 테러 지정에 "한 점 의혹 없게 철저 수사"

2026.01.20 오후 06:48
재작년 이재명 대통령의 부산 가덕도 피습 사건이 테러로 공식 지정되며 재수사에 나선 경찰이 한 점 의혹도 남지 않게 철저히 수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오늘(20일) 진실 규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기자단에 공지했습니다.

우선 국수본은 배후·공모 세력과 사안의 축소·은폐 여부를 살피고, 해당 사건에 대한 테러 미지정 경위, 초동 조치 과정에서의 증거인멸 여부를 확인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수사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새롭게 TF를 편성해 수사하기로 했는데, 구체적인 구성과 운영은 국수본에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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