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광훈 구속된 사랑제일교회, 주말 예배 실내 전환

2026.01.22 오후 07:57
서울 서부지방법원 난동 사태를 배후에서 선동한 혐의로 구속된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사랑제일교회가 매주 주말 열어온 야외 집회 형식의 예배를 실내 예배로 전환합니다.

사랑제일교회는 매주 일요일 서 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 차도에서 진행하던 전국 주일 연합예배를 오는 25일부터 교회 안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매주 토요일 같은 장소에서 열어온 광화문 국민대회 집회는 그대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지난해 8월 서부지법 폭동 사태와 관련해 전 목사에 대한 강제수사를 착수했고, 전 목사는 지난 13일 특수건조물침입 교사 등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