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 유착 비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국민의힘 집단 가입 의혹을 받는 신천지에 대한 첫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합수본은 오늘(30일) 경기 과천시에 있는 신천치 총회본부와 경기 가평군의 평화연수원, 이른바 평화의 궁전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평화연수원은 이만희 총회장이 거주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천지는 지난 2021년 20대 대선과 2024년 22대 총선 경선 등에 영향을 끼칠 목적으로 집단으로 입당했다는 의혹을 받습니다.
앞서 합수본은 전직 신천지 간부들을 연일 소환 조사하며 관련 수사를 이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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