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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나한테 맡겨"...자동 제설 로봇에 눈길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2.02 오후 02:59
마지막 소식은요.

오늘 아침 새하얀 세상에 깜짝 놀란 분들 많으시죠.

이렇게 잔뜩 쌓인 눈을 누군가 치워준다면 얼마나 편할까요.

이런 가운데 알아서 눈을 치워주는 로봇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집 앞에 쌓인 눈을 스스로 인식해 치우는 자율 제설 로봇입니다.

센서로 제설 구역을 파악해 경로를 잡고, 스마트폰 앱에서 작업 시간과 구역을 미리 설정할 수 있습니다.

영하 25도의 혹한도 문제없고 최대 30cm 높이로 쌓인 눈을 12m 거리까지 날려 치웁니다.

로봇청소기처럼 배터리가 떨어지면 스스로 충전대로 돌아가 충전 후 곧바로 복귀하는데요.

또 사람과 다르게 배터리가 되는 한 쉬지 않고 계속 작업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800만 원대 수준입니다.

지금2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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