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낮 1시 반쯤 영동고속도로 덕평휴게소 근처에서 질소 가스를 운반하던 3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4.5톤 화물차를 들이받고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화물차에 가스 용기 100여 개가 실린 것을 본 소방대원이 가스 안전 공사에 신고해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경찰과 가스안전공사는 용기 안에 질소가 들어있어 화재나 폭발 위험성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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