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새벽 인천 강화 사우나에서 불...이용객 20명 대피

2026.02.13 오전 11:05
오늘(13일) 새벽 5시 10분쯤 인천 강화군 길상면에 있는 사우나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내부에 연기가 퍼지며 이용객 20명이 대피했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지하 1층에 있는 건식 사우나실에서 불이 시작했다고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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