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현장영상+] '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경찰 소환 조사 마쳐

2026.02.20 오후 10:51
[앵커]
전직 매니저들을 상대로 갑질을 했다는 의혹 등에 휩싸인 방송인 박나래 씨가 방금 경찰 소환 조사를 마쳤습니다.

전 매니저들이 명예훼손과 특수상해 혐의로 박 씨를 고소한 건과 관련된 조사인데, 경찰서 현장 화면 보겠습니다.

[기자]
오늘 조사에서 어떤 점 소명하셨습니까?

[박나래]
조사관님들 질문에 성실하게 조사에 임했고요. 사실대로 질문에 다 답했습니다.

[기자]
매니저 갑질 혐의 인정하십니까?

[박나래]
그건 조사를 통해서 차후에 또 밝혀질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자]
매니저들에게 술잔 던진 적 있습니까?

[박나래]
일단 오늘 조사관님 조사에서 성실히 임했고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또 바로잡아야 되고 또 아마 바로잡을 예정일 것 같습니다. 일단 저의 불편한 사항들로 다시 한번 심려 끼쳐드린 점 사죄드립니다.

[기자]
매니저들이 어떤 부분을 거짓말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박나래]
그건 아마 수사를 통해서 밝혀질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기에는 조심스러운 부분입니다.

[기자]
지금 공방 벌이고 있는 전 매니저들에게 할 몇없습니까?

[박나래]
없습니다.

[기자]
오늘 조사에서 어떤 질문 주로 받았습니까?

[박나래]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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