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8시 50분쯤 경기 성남시 백현동에 있는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장비 39대와 인력 11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건물에 병·의원이 있어 치료받던 환자 등 70여 명이 급히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소방은 아직 다친 사람은 없고, 외벽이 타고 있다면서 주변으로 불이 퍼지는 걸 막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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