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오후 1시 20분쯤 서울 종묘 인근, 봉익동에 있는 2층짜리 상가건물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건물 안에 있던 37명이 대피했는데,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한때 종로 4가에서 종로 3가로 이어지는 편도 3차로 가운데 하위 1개 차로를 통제했습니다.
종로구는 재난 안전 문자를 보내고 인근 차량은 우회하고 주민은 안전에 유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