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양주시 은현면 돼지축사 불...노동자 3명 대피

2026.03.05 오후 03:19
오늘(5일) 오전 11시 반쯤 경기 양주시 은현면에 있는 돼지축사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노동자 3명이 대피했고, 돼지축사 6개 동 가운데 3개 동이 탔습니다.

불이 나자 양주시는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축사 안에 있는 시민은 밖으로 대피하라는 재난문자를 보냈습니다.

소방은 정확한 재산 피해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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