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아침 8시 10분쯤, 경기 수원시 원천동에 있는 4층짜리 건물 1층 식당에서 불이 났습니다.
4층 주택에 거주하던 주민 5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폭발 소리가 났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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