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경호 업무를 지원하는 서울경찰청 22경찰경호대 직원 3명의 음주 비위 정황이 적발된 가운데, 해당 경호대장이 대기발령 조치됐습니다.
경찰청은 어제(17일) 22경찰경호대장 최 모 총경을 대기발령 했습니다.
앞서 22경찰경호대 직원들이 음주 비위로 적발된 데에 따른 조치입니다.
22경찰경호대 직원 3명은 지난달 28일 음식점에서 밤 10시 반까지 술을 마시고, 다음날 오전 10시에 열린 이재명 대통령 참석 행사에 투입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3일 이들을 모두 전출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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