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교유착 합수본, 내일 전재수 의원 첫 피의자 조사

2026.03.18 오후 10:46
통일교와 정치권의 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내일(19일)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을 처음으로 소환 조사합니다.

합수본은 내일(19일) 오전 10시 전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입니다.

전 의원은 통일교 측으로부터 한일 해저터널 건설 사업 추진 등을 대가로 금품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합수본은 오늘(18일) 오후에는 전 의원의 부인 최 모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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