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와 정치권의 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내일(19일)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을 처음으로 소환 조사합니다.
합수본은 내일(19일) 오전 10시 전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입니다.
전 의원은 통일교 측으로부터 한일 해저터널 건설 사업 추진 등을 대가로 금품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합수본은 오늘(18일) 오후에는 전 의원의 부인 최 모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