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동장관 "안전하고 신속한 인명 구조가 최우선"

2026.03.20 오후 06:52
고용노동부는 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 현장 지원을 위해 김영훈 노동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중앙사고수습본부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류현철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이 현장에 급파됐으며, 김 장관은 오늘 저녁 현장으로 이동해 사고 수습을 지휘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김 장관은 안전하고 신속한 인명 구조를 최우선에 두고 사고 대응을 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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