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오후 5시 40분쯤 경기 화성시의 국화도에서 80대 남성 주민이 전기톱으로 나무를 자르던 중 오른쪽 발목을 다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국화도 치안센터장이 응급처치로 지혈했고, 이후 출동한 해경 연안구조정이 충남 119와 협조해 충남 당진시 장고항으로 이송했습니다.
당진 종합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주민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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