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오후 5시 반쯤, 경기 시흥시 도창동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불 헬기 6대 등이 투입돼 불은 50여 분만에 꺼졌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산림 당국은 야산 아래 있는 공업사에서 용접 작업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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