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오후 2시 40분쯤 경기 안성시 양성면에 있는 산에서 불이 나 1시간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안성시는 재난 문자를 보내 인근 차량은 우회하고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유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현장에 산불 진화 헬기 등 장비 13대와 인력 36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인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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