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늘 '김건희 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1심 선고...징역 1년 6개월 구형

2026.03.25 오전 12:00
김건희 씨 측근이자 도이치 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공범으로 지목된 이 모 씨의 1심 선고가 오늘 열립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25일) 오전 10시 이 씨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선고 기일을 진행합니다.

앞서 특검은 징역 1년 6개월과 벌금 4천만 원, 그리고 1천 3백여만 원 추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0년 10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김 씨와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등과 함께 도이치모터스 주가를 조작해 1천3백만여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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