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보급 레전드’ 박찬호...시구 하나로 전한 깊은 메시지 [현장영상+]

2026.03.30 오후 04:19
대전에서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시구를 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2012년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박찬호는 이날 검은 양복과 검은색 넥타이를 매고 마운드에 올랐는데요.

한화 구단은 "박찬호는 최근 대전 지역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양복을 입고 시구 행사를 했다"고 전했습니다.

레전드의 품격있는 시구 함께 보시죠!

제작ㅣ김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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