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 구월동 라이브카페에서 불...1명 심정지·4명 부상

2026.04.07 오전 08:40
오늘(7일) 새벽 2시 40분쯤 인천 남동구 구월동 3층짜리 건물 2층에 있는 라이브카페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3층에 살던 80대 여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또, 카페에 있던 2명이 화상을 입고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출입구 내부 인근 에어컨 전기 배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오늘 오전 경찰과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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