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오후 5시 40분쯤 인천 청라국제지하차도 내부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 운전자가 스스로 대피했고, 사고 수습을 위해 한때 3개 차로 중 2개 차로가 통제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물차의 적재함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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