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전 백화점서 여성에 흉기 휘두른 40대 남성 긴급체포

2026.05.01 오전 12:00
어제(30일) 오후 5시 55분쯤, 대전시 둔산동의 한 백화점 지하 2층에서 40대 남성이 20대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피해 여성은 흉기에 팔과 다리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가해 남성을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해당 백화점 지하 2층 식당가에 입점한 점포에서 근무하는 직원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흉기를 휘두른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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