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영훈 노동부 장관, 내일 삼성전자 경영진 면담

2026.05.15 오후 08:28
삼성전자 노조의 총파업을 앞두고 정부가 노사 사이의 중재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내일(16일) 삼성전자 경영진과 면담을 갖습니다.

고용노동부는 내일 김 장관이 비공개로 삼성전자 경영진과 만나 입장을 들을 예정입니다.

김 장관은 오늘 삼성전자 노조와도 면담했는데, 양측의 입장 차이가 좁혀진다면 모레인 일요일 다시 조정 절차가 진행될 가능성도 남아 있습니다.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 제도 개편 등을 두고 이견을 보이는 가운데, 노조는 협상이 최종 불발될 경우 오는 21일부터 18일간 총파업을 예고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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