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8일) 밤 9시 반쯤 경기 수원시 인계동에 있는 공사장에서 불이 나 4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늦은 시간이라 현장 관계자는 없었지만, 인근에 있던 22명이 대피했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건물 사이 공터에 쌓인 상자가 타고 있다는 목격자 신고를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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