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전 연인이 일하는 식당에 찾아가는 스토킹 행위를 반복한 혐의로 30대 여성 A 씨를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7일 전 남자친구가 운영하는 식당에 여러 차례 찾아가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9일 이별 통보를 받은 뒤 전 남자친구의 주거지를 찾아가 경찰에 응급입원 조치 됐지만 이후 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피해자에 대한 접근을 금지하는 내용의 긴급 응급조치 1호와 2호 처분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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