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부경찰서는 호텔 수영장에서 여성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일본인 남성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여행객 신분인 일본인 A 씨는 지난 7일 서울 중구에 있는 호텔 수영장에서 여성 고객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피해 여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의 휴대전화 디지털 포렌식과 CCTV 분석을 통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