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새벽 0시 45분쯤 경기 의왕시 내손동에 있는 10층짜리 호텔 2층 객실에서 불이 나 연기를 마신 20대 여성 투숙객 1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다른 투숙객 40명은 스스로 대피해 다치지 않았고, 불은 35분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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