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방선거 유세차가 가로수 들이받아...운전자 부상

2026.05.31 오후 09:12
오늘(31일) 오후 5시 반쯤, 서울 중곡동에서 6·3 지방선거 유세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70대 운전자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가 난 차량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 의원 후보 유세 차량으로, 운전자 외에 다른 탑승자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운전자가 부주의로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놀라서 브레이크가 아닌 가속 페달을 밟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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