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시리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서소문 붕괴사고, 2.9cm 침하 알고도 절단 작업 계속하려 했다?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6.05.29 오전 11:05
AD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당일 새벽, 2.9cm 침하가 발생한 뒤에도 현장에서는 크레인을 설치한 뒤 절단 작업을 이어가는 계획을 검토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이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서울시 현장 보고서를 보면, 침하 발생 직후 작업이 중단됐고 최초 29mm 침하 후 추가 변형은 없었다고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후 구조물 상태를 확인한 뒤 크레인을 설치해 후속 절단 작업을 진행하는 계획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추가 처짐을 막기 위해 전도방지용 플레이트를 설치하고 안전진단을 시행하겠다는 조치사항도 담겨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당시 위험성 평가가 적절했는지, 또 침하 발생 이후 안전조치와 현장 통제가 충분했는지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기자 | 김다연 표정우

오디오ㅣAI 앵커
제작 | 김대천

#지금이뉴스 #서소문 #서소문붕괴사고 #단독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8,46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35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