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화성 기계 부품 설비 공장에서 불...노동자 1명 대피

2026.06.02 오전 06:34
오늘(1일) 저녁 7시 40분쯤 경기 화성시 마도면에 있는 기계 부품 설비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인근 금속 용기 제조 공장으로 번지면서 해당 공장에 있던 노동자 한 명이 대피했고 두 공장에 건물 4개 동 가운데 3곳이 모두 탔습니다.

소방은 정확히 불이 어느 곳에서 시작했는지와 불이 난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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