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새벽 1시 반쯤 경기 양주시 덕계동에 있는 15층짜리 아파트 8층 세대에서 불이 나 3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민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1명이 구조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이 난 세대 세탁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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