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올림픽공원 시위 현장 흉기 난동...자해 뒤 병원 이송

2026.06.18 오전 06:01
어젯밤(17일) 10시 반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부근에서 30대 남성이 흉기 난동을 벌였습니다.

이 남성은 선관위 규탄 시위 현장에서 흉기를 들고 소란을 피우다 자해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이 밖에 다친 사람은 없는 거로 파악됐습니다.

올림픽공원 일대에선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개표소 봉쇄 시위가 14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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