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 55분쯤, 서울시 마포구 일대 264세대에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마포구청과 한국전력공사는 오늘(8일) 오후 5시 55분쯤 서울시 마포구 염리동 염리경로당 앞 전신주 고압선에 까마귀가 접촉하며 정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복구는 한 시간 30여 분 뒤인 오후 7시 30분쯤 완료됐고, 마포구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들에게 정전 발생과 이후 복구 사실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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