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소재 육군 부대 내에서 병사가 숨져 군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9시쯤 성남시 육군 모 부대에서 20대 A 상병이 숨진 채 발견됐다.
군 부대 측의 신고로 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A 상병을 발견 후 인근 국군수도병원으로 옮겼으나, A 상병은 사망 판정을 받았다.
현장에서 범죄 혐의점은 파악되지 않았으며, A 상병이 남긴 유서도 확인되지 않았다.
군 당국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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