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가평서 산에 다래 따러 간 60대 숨진 채 발견

2026.07.13 오후 03:33
경기 가평경찰서는 그제(11일) 저녁 7시 20분쯤 '산에 다래를 따러 간 지인이 내려오지 않는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에 나섰고, 이튿날 정오쯤 경기 가평군 북면에 있는 야산에서 60대 남성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지금까지 A 씨 몸에서 외상이나 범죄 혐의점 등은 발견되지 않았는데, 경찰은 부검을 통해 A 씨의 사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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