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0일) 오전 8시 50분쯤 인천국제공항에서 보라카이 칼리보를 향해 운항 중이던 티웨이항공 여객기 안에서 승객이 소지하고 있던 보조 배터리에서 연기가 발생했습니다.
여객기 안에는 172명이 타고 있었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항공사는 승무원들이 소화기를 분사해 연기를 진압하는 등 안전 조치를 취하면서 비상착륙 같은 긴급 조치나 운항 지연은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