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어제 전국 온열질환자 208명·사망자 1명...올여름 최다

2026.08.06 오후 04:18
자료화면 ⓒ 연합뉴스
어제 하루 전국에서 모두 208명이 온열질환으로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 가운데 전북 김제시에서 70대 남성이 길가에 쓰러져 숨졌습니다.

하루 전인 지난 4일 기준 환자 수도 추가 집계돼 208명으로 늘어, 전국에서 사흘 연속 2백 명 넘는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누적 환자 수는 2천665명이고 사망자 수는 모두 2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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