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YG 사옥 앞 골프채 들고 난동...20대 여성 현행범 체포

2026.08.07 오후 03:13
서울 마포경찰서는 연예기획사 YG 사옥 앞에서 골프채를 들고 난동을 부린 혐의로 20대 여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여성은 어젯밤(6일) 9시쯤 서울 합정동에 있는 YG 신사옥 유리문을 골프채로 두드리며 파손하려 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출입문은 손상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경찰은 여성을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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