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달리는 차들 저편으로 시꺼먼 연기가 끊임없이 솟아오릅니다.
연기는 고속도로 위 하늘을 가득 메웠습니다.
오늘(11일) 새벽 5시 40분쯤 경기 평택시 포승읍 서평택 분기점 인근에서 촬영된 공장 화재 모습입니다.
제보자는 연기가 굉장히 심하게 나고 있었고, 고속도로를 지나는 내내 연기가 길게 뻗어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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