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동고속도로 양지터널 입구 추돌 사고...다친 사람 없어

2026.08.15 오전 01:57
어젯밤(14일) 11시쯤 경기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양지터널 입구를 달리던 승용차가 터널 벽면을 들이받고 멈춰 섰습니다.

멈춰 선 승용차를 피하려고 화물차가 잠시 정차했는데 뒤따르던 고속버스가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습니다.

경찰은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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